드디어 피보나치 수열의 초항이 시작되었다.
오늘 시험을 친 과목은 ‘지리학개론’…
사실 오늘 친 과목이랑 내일 칠 과목은 별로 걱정거리가 아니다.
문제가 되는 것은 역시 3,4일째 치는 과목들이다.
도대체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다.
뭐, 어떻게 되기야 할텐데…
그래도 오늘 ‘대수적 코딩이론’ 숙제를 99.9%(?) 끝내 놓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안심이 된다.
숙제 하기 전에 나머지 부분들을 공부해 봤는데, 공부할 만했기에 자신감도 좀 붙었고…
시험이 끝나도 다음 주에 있을 발표 때문에 몸의 여유는 없을 것 같지만 마음의 여유는 생기지 않을까?
빨리 시험이 끝났으면 좋겠다.
그리고 결과도 좋았으면 좋겠다. ㅋㅋ ^^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