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 내일부터 피보나치 수열의 첫번째 항이 시작된다.
월요일 1, 화요일 1, 수요일 2, 목요일 3…
정말 후딱 지나갈 것 같긴 하지만 그 동안 준비가 부족한 지라 조금 걱정은 된다.
게다가 문제는 목요일…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 첫 트리플이다…
과연 버텨낼 수 있을지…
그건 그렇고, 오늘 도서관에서 흥미로운(?) 것을 봤다.
뭘 봤냐하면………….
여자 겨드랑이 털 ㅡㅡ;
그것도 깎고 나서 쬐끔 자란 것…
이런 걸 글로 쓰기엔 좀 그런가??